"너희들이 지금 달고있는 국회의원 뱃지, 니들이 잘나서 달았다고 생각해? 그게 아닌 건 니들도 알거라 생각한다. 그렇다면 너희들의 가슴에 뱃지를 달게 해 준 그분이 대법원판결로 곤란을 겪고 있는 지금, 그분을 위해 뭔가를 해야하지 않겠니? 니들이 모여서 그분을 위해 뭘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고 보고해." 똑똑똑!!! "들어와" "저희가 해야할 일을 결정했습니다" "그분을 위해 뭘 할 수 있을 것 같냐?" "국민의 이름으로 대법원장을 탄핵하겠습니다." "니들의 뜻이 그렇다면 실행해~~~"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 어디서 본 듯한 익숙한 구호 아닌가요???? 원래 출처가 민주당은 아닌 걸로 아는데 그걸 지금 민주당이 해내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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