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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프로포즈)갈데 없으면 내한테 온나.2025-05-04 20:26
작성자
부산 아파트 분양 부산 미분양 아파트

김문수가 구로공단에서 일하던 총각시절에,

함께 일하던 설난영에게 차  한잔 하자고

하면서 같이 찻집에 가서,

김문수가 설난영에게 한 말이,

"니 갈데 없으면 내한테 온나"라고 하면서,

청혼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둘은 결혼을 했다고 하네요.

내 보기엔 한동훈이 보다는 백배 멋있는 남자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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