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야구장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랜드마크부지 外) 왜냐면 북항이 기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기때문입니다. 롯데캐슬 드메르가 북항이 원했던 그런 호텔입니까??? 오페라하우스가 부산이 원했던 그런 오프라하우스 입니까? 호텔,오페라하우스만 봐도 북항은 이미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이러다 진짜 마산해양신도시 꼴 날수도 있습니다. 북항의 성공을 위해서라면 사람이 몰리는 시설을 들여야 북항도 삽니다. 오페라보러 몇명오는데요? 매진되야 2천명 따리? 몇명 보러 오도 안하는데는 수천억 펑펑.... "북항에 야구장은 안된다!!! " 하시는 계시는 몇몇분들... 북항이 마산해양신도시 꼴나면 감당이 되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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