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에서 다시 무죄선거를 내리면 검찰은 대법원에 재상고를 할수 있다. 재상고를 하고 대법원은 즉시 파기자판을 하고 100만원 이상 유죄가 되면 이재명은 대선후보 자격이 박탈된다. 대선 한달을 앞두고 유력한 대선후보를 사법부가 속전속결로 처리를 하는것은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조사를 하고 판결을 할 수 있는데 바로 대선 코앞에서 이런 모습은 분명히 의도성이 보인다. 한마디로 야당의 유력한 후보를 선거일 코앞에서 죄인으로 만들어 아예 대선후보를 낼수 없도록 하려는 의도이다. 이것은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최악의 사법부의 난동이고 양아치 짓이다. 누구든 죄가 있으면 조사를 하고 법의 판결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시기가 문제이다. 대선을 앞두고 야당이 선출한 유력한 후보를 이런식의 행동은 사법부 자체를 파멸시키는 자해행위이다. 국민이 지지하고 투표를 하고 싶어도 못하게 하려는 아주 악질적인 수법이다. 과연 이것이 윤석열을 지지하는 집단들의 사고방식이란게 더욱더 반감을 사게 한다. 만약에 대법원이 야당 후보를 범죄자로 만들고 여당 후보가 단독으로 출마하여 대선을 치른다면 엄청난 후폭풍을 만드는 집단이 될 것이다. 누구든 국민이 지지하고 선택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한다 어느 지식인 또는 특정 집단이 지지하는 사람이 아니고 국민이 지지하는 사람이야 한다 이것을 인위적으로 막는다면 우리나라는 혼란에 빠지고 모두가 자멸하는 수순으로 갈것이다 사법부는 시기상 이제는 빠지고 국민들이 선택하도록 해야 한다 모든것은 국민이 결정하고 그 책임도 국민이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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