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대, 또 언제나 나타날수 있는 그런 사람을 지지하는 인간계층이 존재한다라는 것이다 낮은 지능과 쉽게 동화되고 서로를 이해하고 동질감을 가지는 그래도 착한 인간본성을 가진 어리석은 인간들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기 때문에 그런 인간계층을 잘 이용하는 선동자가 나오면 세상이 어지러워지는 것이다 사실 좌파, 진보쪽의 인간계층들은 마음도 따뜻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착한 사람들이 많다 그낭 지능이 낮은게 큰 문제일뿐 우파, 보수는 사실 그런 능력이 부족하고 감성보다는 맞는거,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지지 이번 혼란한 여행의 종착점은 낮은 지능과 감성의 종착점일지 높은 지능과 이성의 종착점일지 정치에 관심은 끊었지만 심히 궁금하다 모든 걸 사안별로 보지 말고 어떤 부분이 인긴을 진보와 보수, 좌파와 우파로 만드는지 알게 되면 너희들의 세상이 어떻게 될지 알수 있어 작은 마을도 아니고 수천만이 모여 사는 하나의 나라라는 세상이 낮은 지능과 높은 감성이 이끄는 세상이 맞을지 높은 지능과 이성이 이끄는 세상이 맞을지 당장은 감성이 와닿고 기분도 좋을지 모르지만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바뀌는 불안정한 감성보다는 그래도 일관성과 지속성을 가지는 지성과 이성이 지배하는 세상이 좋을거야 결혼을 안했으면 그냥 내 인생 하나 종치면 되지만 만약 결혼을 했고 자식이 있으면 그래도 자식 생각을 한다면 지성과 이성에 투표해야지 그래도 부모다운거 아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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