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집마련 계기 목표없이 하루하루 사는 생활 저는 지방에 사는 두 아이 직장맘입니다. 아이들 어릴때 주말부부면서 직장을 다니다 보니 항상 바쁘고 여유가 없었습니다 처음에 첫 전세로 시작해 좀더 넓은 곳으로 옮겨서 오래 살고 싶었는데 생각치 않게 주인이 들어오겠다고 해서 다시 집을 옮겨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좀 지치기도 하고 이젠 내집마련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당시 오천만원 대출 받는건 너무 많다고 남편이 반대해서 세번째도 전세로 옮겨서 살았습니다. 그렇게 살다가 둘째가 생겨서 휴직후 복직을 앞두고 있었는데 두아이를 직장다니면서 혼자 감당하기 힘들었습니다. 나의 첫집, 두번쩨 집마련 그래서 시어미니가 사시는 지방외곽의 작은 구축 단지를 저의 첫집으로 마련했습니다. 집값도 얼마 안되다 보니 전세금이 남아 그 돈으로 리모델링을 해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첫집을 정말 투자가치가 없는 곳에 마련해서 8년간 살다 아이들이 중1, 초4가 될무렵 다시 지방중심도시의 미분양되었던 500세대 미만의 지방브랜드 아파트를 사서 두번째 집을 마련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입지분석이 전혀 없이 출퇴근 가깝고 사람들이 덜 선호하는 조용한 곳에 집을 마련하였습니다. 옆 브랜드 아파트는 시장이 뜨거울때 우리아파트보다 두배이상 올랐는데 우리 아파트는 이게 뭔가~ 역시 아파트는 브랜드와 생활권의 중심지에 위치하는게 좋겠구나라는 생각을 막연히 하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무너지다 그렇게 6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아들은 고1이 2학기가 되면서 공부는 안하고 밤늦게까지 게임하며 친구들과 축구하거나 놀러다니는 날이 반복되었습니다. 우리는 대화를 하면 항상 서로 대화다운 대화없이 갈등은 깊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봤던 아들인가 싶게 순하고 착하던 모습은 없어지고 엄마를 무시한다는 느낌마저 들었지요 그러다 어느날부턴가 아들이 감기 걸렸다고 몸이 안좋다고 한지가 2주정도 지속되었습니다. 그날도 월요일 아침부터 기운도 없고 일어나지도 않고 해서 저는 가기 싫어서 꾀병부린다고 생각하고 학교 꼭 다녀오라는 말을 남기고 출근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할 무렵 담임선생님께 전화가 왔는데 학교에 안 왔고 전화를 안 받는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 해 봤는데도 안 받고 느낌이 이상한 생각이 들어서 차를 틀어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가보니 아이가 기운도 없고 누워 있어서 병원 가자는데도 못 일어나고 해서 그럼 좀 쉬고 엄마랑 병원 가자고 했지요 한 두시간 잠자고 일어나서 아들의 방으로 갔는데 갑자기 아들이 몸을 떨기 시작해서 너무 놀라서 119에 전화해서 대학병원에 갔습니다 원인불명의 뇌전증 진단을 받고 15일동안 열이 펄펄나는 아들을 간호하는라 저는 잠도 자지 못하고 힘들게 버텼지만 증세가 쉽사리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중환자실로 옮기자고 했지요. 저는 잘못하면 아들을 잃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서울 대학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다행히 점점 호전을 보여 6개월만에 퇴원해서 지금까지 재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는 사이 저는 휴직을 내고 아들을 9개월간 돌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예상치 못한 아들의 병으로 아들의 일상과 저의 일상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이대로 아들의 상태가 지속된다면 나는 직장을 안 다니고 남편 혼자 외벌이가 될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대출낀 집1채와 말고는 남아있는 자산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멀 딱히 할수 있다는 생각도 하지 못하고 있었어요 어느날 우연히 유투브를 접하고 너무 신선하고 이런 방법도 있구나 사막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오아시스를 발견한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부터 열심히 이런저런 수업을 듣다 아파트 임장스터디를 알게 되었습니다. 무릎을 탁 치며 생각했지요 아 내가 그동안 20년 직장생활을 열심히 살았지만 투자에 대해서 정말 무지했구나 전세를 사는 대신 좀 무리하다 싶더라도 좀더 빨리 입지좋은 곳에 내집을 빨리 마련했더라면 어땠을까 아마 지금쯤 훨씬 더 안정적이고 자산이 많이 불어 있었을텐데~ 저는 고민고민 끝에 지방에서는 실거주하고 서울에 투자용아파트를 마련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게 되었습니다. ☆ 투자금 및 상황 솔직히 이런 목표를 정할 수 있는 생각을 했다는 자체가 얼마나 큰 변화인지 모릅니다. 그동안은 서울에 갈때마다 저 많은 아파트 중에 내건 왜 없는걸까 이런 생각만 했었거든요 선생님 스터디를 들으며 서울 아파트를 사겠다는 목표가 생기니 이제 구체적인 목표도 세우게 되었어요 돈은 어떻게 마련하지 ~ 대출낀 실거주 아파트 1채와 갈아타기 하려고 마련한 분양권으로 인해 집2채가 되어 돈도 돈이지만 명의가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실거주 아파트를 팔고 월세를 살면서 종자돈을 마련해 서울에 갭투자를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024년 8월부터 집을 내놨으나 잘 나가지 않아서 지금은 이 아파트 가격을 다 받으려는 것보다는 서울 아파트로 갈아타기를 빨리 하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가격을 다운해서 내놓으니 3억8천6백에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대출 1억 갚고 월세 보증금 5천/100만원으로 맞추고 나니 실투자비용이 2억 3천 정도 남았고 부모님이 맡기신돈 1억4천해서 3억7천정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그 뒤부터 수업을 들으면 임장을 다녔지만 2~4기 아임스에서는 직장이 바쁘다는 핑계로 임장도 잘못하고 수업만 주로 듣고 있었지요. ☆ 매수한 지역 및 아파트 그러다 반복해서 수업을 듣다 보니 어느순간 투자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자신감이 점점 붙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궁금하거나 고민이 생길때마다 1대1상담으로 고민을 해결해 주시고 나아갈 방향을 잡아주셨어요. 그 뒤로는 열심히 임장도 다니고 임장다니는 것이 힘들다기 보다 정말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졌어요 그렇게 내돈에 맞는 갭투자 아파트와 재건축아파트를 같이 보며 열심히 다녔지요 그러다가 작년 7~8월에 서울 양천구 신정네거리역 아파트를 사고 싶었는데 못사고 오른것이 너무 아쉬워서 시간이 날때 중간 중간 한번씩 임장을 다니게 되었어요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우리 동네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내 갭에 맞는 아파트가 마땅히 나타나질 않았어요 그래서 여러가지 가능성을 가지고 동대문구, 서대문구, 양천구, 은평구 등을 보고 있었는데 여러번 임장을 다니면서 마음에 드는 곳은 있지만 매수까지 쉽게 결정을 내리기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양천구에 임장을 갔는데 하필 부동산중개업소가 토요일에 문을 닫은 날이었어요. 아쉬운 마음에 집에 가려고 하는데 마침 잠시 문을 연 곳을 발견했어요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물건을 넣어달라고 부탁을 하고 지방인 집으로 내려왔지요 부사님이 보내주신 문자를 보고 제 초투금액으로 할수 있는 물건을 보고 매수 하고 싶은생각이 들었으나 몇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과 몇년 후 수익이얼마나 남을지 확신을 못해서 약간 갈팡질팡하고 있을때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했는데 너무가 감사하게도 선생님께서 제 초투에 맞고 앞으로 입지고 괜찮고 제가 따진 수익율 이상으로 오를수도 있다며 친절히 상담해주서 저는 그날 바로 부동산에 가서 계약금을 쏘고 매수를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 스터디를 통해 얻은 확신 및 수강한 강의 저는 아임스를 2기부터 8기 까지 수강했습니다. 중간에 1기수 쉬었는데 정말 마음이 편하지 않더라구요 선생님을 통해 시장상황과 우리가 해야할 포지션 그리고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런 강의를 통해 저는 나만의 보물 단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매일 하루 1시간 공부를 하라고 말씀하신 것을 나도 실천해 보자는 생각으로 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점점 성장하고 있다는 걸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주위에서 사람들이 '요즘 점점 더 얼굴이 좋아진다', ' 무슨 좋은 일 있나', ' 자신감이 넘쳐보인다' 라는 애기를 부쩍 많이 듣게 되었어요 ☆ 내집 마련후 달라진 점 우선 1번째 나의 목표를 실현했다는 성취감으로 저는 점점 가슴이 벅차 오르고 나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어요 그동안 반대만 하던 남편도 이제 점점 더 저를 믿어주게 되더군요. 그리고 직장생활에 대한 만족감이 없었는데 나의 투자를 위한 발판이라고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으로 더 즐겁게 일하게 되었어요 이제 저는 앞으로 2, 3번째 계획도 충분히 실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뭐냐구요? 경제적 자유와 시간적 자유를 얻는 것이예요 아직은 경제적 자유부터 실현해야겠지만요 앞으로 10년안에 50억 자산을 만들고 싶어요 구체적으로 서울아파트 2채 매입과 월세를 받을수 있는 상가 또는 사업을 하고 싶어요 그런후에 50억 자산이 형성된다면 그 후부터는 여행도 다니고 바닷가에 저의 세컨하우스를 마련하고 싶어요 그리고 내 주위 가족들도 부자가 될수 있게 도와 주고 싶어요 아마 2년 전만 해도 이런생각은 상상으로 끝났을 거예요 하지만 이제는 구체적인 저의 계획이 되었답니다. ☆ 내집 마련을 망설이는 분들께 전하고 싶은 말 내집마련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해요 저처럼 전세 전전하며 시간보내지 마시고 내가 할수 있는 자금으로 최대한 빨리 내집을 마련하세요 방법은 아파트투자만과 아파트임장스터디를 통해 공부하고 종자돈을 마련하면서 선생님께 코칭을 받는다면 생각보다 빨리 나만의 보물단지를 발견하고 그게 나의 것이 되는 환희의 순간을 맞을 실거예요 파랑새는 나의 가까이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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