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낙찰 몬스터가 되고싶은 몬스준입니다!! - 감정가 8억을 6.1억 낙찰받았습니다. 떡 5천만원^^낙찰시 매매가는 7억정도였습니다. 1. 선순위 임차인(?) 처럼 보이나, 기타사항에 채권자로 부터 '무상거주 사실 확인서' 제출되어 권리문제 없는 물건 2. 등기부 : 소멸 * 임00은 배당요구 없는 선순위 임차인으로 보이지만, 친절히(?) 경매정보지에서 채권자(대부)가 '무상거주확인서'제출해줌 (채권자가 소유자에게 대출해줄때 이 집에 유상 임차인 선순위가 없다는 증빙서류 = 무상임차인= 인수금 없음) 1. 54평 대형평수 아파트 2. 아주(?) 약간의 권리분석 1. 낙찰 6.1억 > 초기 대출 5.1 > 선순위 대출 1억 + 전세자(후순위) 5억 : 투자금 1천만원!! 은 아니고요 ㅎㅎ 기타 비용(인테리어, 이자 등등) 총 5천만원정도에 7억짜리 집들 세팅하였습니다. * 선순위 보증보험 세팅은 전편을 참고해주세요 https://cafe.naver.com/mkas1/1636378 https://cafe.naver.com/mkas1/1636378 결론적으로 명도비는 최초 1,000만원요구에서 0원!!! 이 아닌 +600만원입니다. 방법은 바로 상대방 약점잡어 명도비는 0원으로, 추가로 협상하여 잔금이후 명도까지 월세를 받았습니다^^ 약점은 사실.. 제 실력은 아니고요. 상대발 말 잘 들어주고 존중과 높여주며 말실수 해주시면 "선생님 믿었는데 아쉽다~, 그러실분~ 아니라고 생각했다" 등 저는 3자 낙찰자의 고용인으로 신뢰를 쌓아가면서 필요할때는 내용증명 등 강하게 접근했던거 같습니다. 그져... 배운데로.. 좋은결과 나올 수 있도록 끝까지 잘풀어보겠습니다. (이물건은 공투한 물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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