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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낙찰 경험담] 안녕하세요 3개월 안에 부동산 5개 낙찰 사례입니다2025-05-0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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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금은 29살 청년입니다

작년에 28살 6월 부터 ~ 8월 까지의 낙찰 경험담을 하나씩 써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부동산의 관심을 가진 것은 2020년도 입니다. 코로나 이후 주식이 폭락과 폭등을 거듭하는 과정에서 저는 많은 손실을 입었습니다. 물론 조금의 이득도 얻었습니다. 하지만 그 때 처음으로 저의 경제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만으로 24살이었겠네요. 

저는 초,중,고, 지방대학교 4년제를 나왔습니다. 지방대학교에 물리학과이니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몰랐습니다. 

2020년의 코로나 주식 사건은 저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 이후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20년 공인중개사 공부를 1년동안 하고, 합격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만약 합격을 했다면 경매 공부는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1년 경매 공부를 시작합니다. 제 카페 활동을 보면 2022년 행복재테크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1년동안 공부하고 2022년 입찰을 시작합니다. 물론 부동산 시장이 많이 오른 상태였습니다. 

1년동안 수십번 패찰을 경험합니다. 결국 낙찰을 하지 못한 채,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갑니다. 

2022년 하반기 부터 2023년 상반기, 그리고 한국으로 왔다가 타일을 배워보자 생각하여 호주로 가서 타일을 배웁니다. 

그리고 농장과 공장을 가서 일을 하였습니다. 

여기까지 경매 입찰 전의 저의 간단한 인생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농장일을 하다가 생각을 합니다. 

'아, 힘들다. 새벽 6시부터 일을 하여 10시까지 일을 하고 결국 받는 돈은 4만원 정도다. 경매 입찰하러 가보자.'

이렇게 생각을 하고 2년동안 공부한 경험으로 (책도 한달에 20권씩 읽었습니다.) 24년 5월 물건 검색 후 3개의 물건을 입찰하러 서울로 귀국합니다. 그리고 인천에서 고시원에서 살면서 3개의 물건을 전부 낙찰 받습니다. 

3개의 물건을 낙찰 받고, 인천 재건축 아파트와 서울 역세권 도시형생활주택을 낙찰받습니다. 총 5개를 3개월 안에 낙찰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11월 안으로 전부 임차인을 받았습니다. 

결국 호주에서 물건을 찾아서 한국으로 귀국 후 낙찰을 받은 내용입니다. 

저는 부족합니다. 

아직도 부족하며 배울 것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조금의 지혜가 있다면, 공유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의 글이 조그만 동기가 되어 여러분들에게 부여가 되었으면 합니다. 

'지혜는 마음과 영혼의 부다. 돈과 달리 한 번 갖게 되면 누구도, 무엇도 그것을 빼앗을 수 없다. 일단 지혜를 갖게되면 영원히 자기 것이 된다. 지혜를 다른 사람에게 나눠 줄 때에도 자신의 지혜는 더욱 성장한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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