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게 가장 큰 목표. 연휴 끝나고 여론조사 실시해서 누가 되든 지지율만으로 1%라도 높은 놈으로 가는 게 정석. 집권여당의 경선후보, 정통성, 공당의 위신. 이런 말들로 단일화를 거부하면 민의의 배신자. 특히 김문수는 경선과정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단일화를 주장했고 그가 주장한 단일화 가능성에 투표를 한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 지지율에서 한덕수를 이기지 못 하면 한덕수 지지선언 하고 사퇴해야함. 반대의 경우라면 한덕수도 당연히 그래야 하고.... 특히, 김문수가 공당의 정식후보, 정통성 운운해가며 단일화를 회피하거나 거부하면 민의의 배신자로 간주, 출당시켜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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