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이번 대선에 출마한 모든 후보들 중에서 중도확장성이 제로인 유일한 후보입니다. 비호감도 역시 압도적 1위. 민주당이 190석을 장악하고 저질렀던 모든 일들은 국민들을 몸서리치게 만들었죠. 이재명과 김문수가 1:1로 붙었을때 중도확장성이 현저하게 낮은 후보는 과연 누구일까요? 국힘 최종 경선에서 김문수는 당원뿐 아니라, 일반여론에서도 한동훈을 이겼어요. 중도확장성에서 한동훈도 이기는데 이재명에게 질 리가 있나요. 민주당은 사법 리스크로 후보를 내지 못하거나 대선에 참패하거나 두가지 길이 남아있을 뿐입니다. 6월3일에 보수가 할 일은 간단해요. 1. 무조건 범보수 국힘 후보를 찍을 것. 2. 사전투표 하지말고 본투표를 할 것. 3. 투표과정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있으면 동영상과 사진으로 남겨서 투표과정을 감시할 것. 이재명이 받을 수 있는 득표율은 최대 41~43%가 한계입니다. 보수는 여유있게 이기고 김문수와 함께 제2의 박정희 시대를 열어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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