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으로 부당한 정치적인 사유로 인한 것이므로 탄핵소추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야한다. 사법질서를 무력화시키는 국헌문란행위기에 헌법재판소가 제정신이 박혔다면 최소한의 직업적양심과 동료의식으로 가처분신청을 인용하여 재판을 속행하게끔 할 것이지만.. 지난번 윤통 탄핵소추때 봤었던 어이없는 짓을 보면 별 기대를 할 수 없을 것 같다. 이재명 아바이를 추대하려는데 어디 무엄하게~하면서 뭉개겠지. 지난번 한덕수 총리의 헙법재판관 2인지명안이 무산된 게 참으로 아쉽다. 구겨진 헌재의 체면을 다시 바로잡기 위해서라도 이런 사법부에 대한 겁박은 철퇴를 내려줘야 하는데 심판들이 빨갱이 새끼들이니 도리가 없구나. 결국 아랫도리 훌떡 까서 내 보인 찢주당의 행태에 국민들이 단죄를 하는 수 밖에 없는데 그것도 워낙 부정선거 기술이 신출귀몰하고 기본적인 부정방지책도 대놓고 거부하고 있으니 이 나라의 운명이 풍전등화이다. 나라걱정에 수 많은 국민들이 매일 매일 노심초사하는 이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너무 비현실적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경의를 표한다. 정의가 승리하는 결과가 나오기를 기도한다. 근데 현실은 반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더 많아서 불안하다. 악랄하고 뻔뻔하게 나라를 난도질하는 하는 폭력모리배들이 득세하지 못 하도록 모든 정상 정치세력과 국민들이 똘똘 뭉쳐 이겨나갔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