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벗꽃 지기전에 김밥이라도 싸들고 공원에서 밥먹으려고 했더니 김밥싸온날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실패했답니다..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오랜만에 근처 브런치 카페에가서 새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를 먹었는데요 꺄~!! 맛있었답니다 감자넣은 라자냐도 맛있고 꽃장식 그린샐러드도 괜찮았어요 크림스파게티는 익히 아는 그맛이고~ 새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가 메인인듯 5월이라 그런지 날씨도 싱그럽고 근처 브런치 카페에서 맛난것도 먹으니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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