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이 주식을 한다고 가정해봐요. 사실 인원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1000만명이든 5명이든 아무 상관이 없어요. 게 중에 1명은 대주주. 2명은 기관 1명은 외인 1명은 기타 ... 이렇게 분류하면 나머지 5명은 모두 개인 투자자 일 겁니다. 아무 종목이나 90일치 매입.매도 체크해 보시면 대부분 개인은 매수 물량이 많습니다. 찾아 보세요. 재판 결과가 나온 이후.. 쓰레기 글이 올라오는 이유는 "돈"을 벌기 위함입니다. 위의 5명을 홀깃해서 끌어드려서 어찌되는 가격을 올려야 하니깐요. 본인 글 쓰기도 귀찮고.. 컨트롤+c, 컨트롤+v 해서 열심이 이곳 저곳 나릅니다. 네이버 증권 에도 나르고 여기에도 나르고 또 다른 카페에도 나르고... 낚시할때 밑밥을 많이 던집니다. 고기는 잡아야 겠으니 고기를 모와야 확률이 올라가기 때 문에 수고스럽지만 더 큰 이득을 위해 수시로 뿌립니다. 주식판의 정보는 차고 넘칩니다. 이 정보를 어떻게 분석을 하고 활용하는 것은 아무도 가르 쳐 주지 않습니다. 지식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저 주는 정보대로 행동하는 분들은 항상 호구 소리 듣죠. 매일 계시판에 차고 넘치는 리딩방 광고글 부터 시작해서 그게 뭐라고 온갖 것들 붙여넣기 한 글들... "많이 배운 사람은 많지만 판단을 내리는 못하는 사람은 더 많다" "아리스토텔레스 시절의 세상의 지식은 도서관 한개로도 충분히 보관 할수 있었지만 지금 의 지식은 지구를 다 덮어도 보관 못한다" "문제는 지식이 아니라 지혜다. 일머리는 지식으로 배우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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