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고 있으신지요? ^^ "피해야 하는 아파트의 요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누구나 아는 비역세, 고바위~~ 이런 일반적인 조건들 외에.. 말하긴 그렇지만 몰락하기 시작하면서 나타나는 아파트들의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단~~ 재건축이 확정되어 세입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아파트는 제외됩니다.~! 1. 아파트 인프라 구축에 인색한 아파트 관리비 비싸다~ 타령~~!! 도색한지 얼마 안 되었다 왜 또 도색하냐? 애들 놀이터 왜 수리하냐? 우리 아파트에 애들이 어디 있냐? 엘레베이터도 사용연한~~ 끝까지 연장에 연장~~~ 아직도 모래로 바닥면이 되어 있는 놀이터를 가지고 있는 아파트 2. 더러운 주차장 바닥, 주차장 냄새, 주차장에 담배꽁초가 굴러다님, 누수의 흔적 좋은 아파트들은 지속적으로 유지 보수를 합니다. 입지가 아무리 좋아도 관리를 포기하면 몰락하게 되어 있습니다. 3. 아파트 공용부(계단 , 집 앞)를 창고처럼 사용하는 아파트 - 장독대, 자전거, 짐, 캠핑용품 등 ㅋㅋㅋㅋ 없는게 없음 4. 아파트 관리소장 및 입주자 대표가 마치 대통령처럼 행세 - 아파트 관리 소장은 입자자들이 뽑은 직원일 뿐 - 입주자 대표도 언제든지 바꿀수 있고 10년 ~20년 같은 사람이라면 대부분 문제 있음 - 아파트 부녀회장 들이 비리를 하고 있어도 입주자들은 무관심하고 아파트 공용부 등을 이용해 장사하고 있음. (공용부 이용해서 장사하고 자기들 끼리 식사하고 여행가고~~아파트 장터 업체로 부터 돈 받고 난리임) [단독] 천안 아파트 부녀회장 비리 의혹...경찰 수사 < 충남 시ㆍ군 소식 < 충남 < 클릭충청 < 기사본문 -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88489 5. 아파트 공용부 어딘가 뜬금 없는 곳에... 사용하다 버린 의자들 놓여 있고, 예쁘지 않은 화분들이 많음. - 치울 생각이 없음 6. 아파트 구석 구석 누수의 흔적이 있으며, 각 가정에 우수관 부근 방수가 다 깨져 있어도 대부분 그냥 참고 살며 아랫집을 위해 자기가 수리해야 한다는 사실도 모름. 7. 가장 큰 문제-- 1~6번까지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심이 없음 - 젊은 사람이 나서서 해결해 줘~~~ 우리가 힘이 있나? - 문제가 있어도 딱 3초 흥분만 하지 입주민 스스로 해결 의지가 없고 다른 사람들이 해결해 주기 바람 8. 1~6번의 문제가 있음에도 입주민들이 바뀔 의지가 없기에 대부분 그냥 내가 이사가야지 생각하며 아파트에 애정에 없음. "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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