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전국 각지 사람들에게 부산의 부동산에 대해 언급할때 가장 잘 알아듣는 단어 "해운대" 해운대의 지도를 살펴보겠다. 노랑색 내부 땅 빼고는 사상/사하구랑 뭐가 다를까? 그럼 왜 노랑색 저기는 인기가 있을까? 바다 or 강 을 따라 흔히 "서울사람"으로 대변되는 외지인들의 인기를 얻게 되었다. 그런데 왜 부산사람들은 해운대를 안쳐줄까? 그 이유는 쓸모가 없이 갇혀있기때문이다. 도심과의 소통이 되지 않는다.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필자는 미국 빅테크 회사들을 인정하고 좋아하며 주주이기도 하다. 세상을 발전시킬 엔진이다. 하지만 에르메스, 루이비통, 프라다 같은 소위 명품을 좋아하지 않는다. 쓸모없기 때문이다. 쓸데없이 가죽에 이름을 붙여 비싸게 판다. 사용도 매우 불편하다. 한마디로 세제거품 이다. 실용성이 떨어진다. 매우 불편한데 산다. 왜? 사람들이 인정해주니까. 그런데 최근 루이비통 등 주가 하락은 극심하다. 사람들도 알아챈것이다. 허상 인것을... 쓸모도 없는데 다른사람이 오오~해주니까 샀던것이다. 루이비통은 망하고 있다. 해운대 저 지도의 노란 색칠부분은 그런것이다. 언젠가는 가격이 싹 빠지는 그런곳이다. 테슬라.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곳이 바로 연제구. 양정. 동래 이런곳이다. 부산을 실제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줄 곳. 부산 일자리의 중심. 부산을 바꿔줄 곳. 교통의 핵심. 서울로 가고싶을때 가야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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