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시절 다주택 규제 폭탄 ..... 덫을 놓고 기다리다 다주택자들이 덫에 걸리자 세금폭탄 투하... 이방법은 정부에서 절대로 하면 안되는 사기꾼같은 정책이었음.(시장신뢰 개박살) 그렇게 세금폭탄 맞고 고통받은 다주택자들은 집을 팔고 1주택자가 됨. 어떤이는 서울로 상경하여 지금 같은 서울 불장을 만들어냄. 지금 다주택자의 심리가 앞으로 전월세 시장을 변화를 예측할수 있음 지금 다주택자의 심리는 절대 다주택자가 되지 않겠다. 앞으로 정부가 어떤 감언이설로 정책을 내놓아도 두번 다시 당하진 않겠다 정권 교체되고 소급 적용하면 모든것이 물거품이 되기 때문임 시행사는 공사비급등으로 아파트공급에 신중하고 또한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가 풀리지 않는한 공급을 적극적으로 하기엔 분양가 등등 부담이 많이 되는 실정임. 당분간 시행사는 공급정책을 최대한 줄이고 될만한 곳만 선별해서 공급할것인데 작년까지 부산시내 거의 알짜위치는 입주도 끝낸 상태임.. 이제 남은건 전월세의 상승속도임 예측컨데 무서울 만큼 급격하게 올라갈수 있음. 근데 대책이 없음.. 전세가 매매가가를 밀어올리겠지만 그리 크게 오르는것이 아니라 정부입장에선 예전처럼 다주택자을 볼모로 세금폭탄 때리는것도 어려워진 상황임 다주택자들 혜택주고 임대사업자 장려해서 전월세 안정시키고 싶어도 정부의 버려진 신뢰를 되찾기엔 역부족상황임 이런 악순환은 앞으로 다주택자의 규제가 풀리지 않는한 계속될것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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