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노무현짱이 이미 2000년부터 부산경남 당시 900만 인구에 제대로 된 공항하나없이 시골공항을 보고 가덕도신공항을 지시했었다 좌우를 떠나 노짱은 나라발전을 위해선 좌파지만 우파정책도 거리낌없이 실행했다..이것은 편가르기 문재인통과 너무도 틀린점이고 칭찬받아 마땅하다. 몇일전 현대가 가덕도 공항 철수를 결정했는데 너무 오른 공사비에 10년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20년 공사라고 판단하고 타올을 던진것이다. 아마도 가덕노무현공항은 이로써 사실산 무산되고 김해신공항이나 대구영남신공항이 관문공항이 될것이라고 예상된다. 부산시와 국토부는 부디 빠른결정을 해야한다. 김해산 절개하고 김해신공항로 신속히 빠르게 틀어야한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너무 아쉬운것은 지금의 명지가 아팟트말고 원래는 신공항 부지라는점과 정치적으로 mb때 그냥 밀양근처에 산절개하고 밀어붙였으면 훨씬 대규모의 공항을 이미 10년전에 완공했을것.. 이것을 내로남불 민주당의 가덕도 운운으로 모든것을 놓침. 후에 그네때 김해산절개하고 김해신공항 대확장을 했으면 이또한 이미 완공되었을것인데. 또 문재인의 가덕도 운운으로 이도 저도 아니고 실기하는데... 지금이라도 가덕도노무현공항이 초연약에 외항거대방파제등으로 너무 어렵다면 부산대구 통합신공항을 밀양근처에 신속히 짓든지 김해공항 대확장공항으로 시급히 추진했더라면 부산의 인구가 이렇게 줄지도 않고 산업도 고도화되었을것인데 참... 일단 가덕도신공항 무산은 명지와 에코와 나아가 부산경남에 심대한 타격이 될것이다. 명지 에코와 가덕도공항은 한몸이기 때문에 명지&에코의 사업이 전부 연기될 가능성이 확실시 되고.. 또한 현대가 가덕도의 초연약지반이 공사비 상승의 큰영향이라고 하는데 사실상 강서구가 모래퇴적층이기에 모든 공사가 아주 느릴수밖에 없고 지구이상기후 해수면상승과 지각변동이나 싱크홀에 너무나 취약하다. 가령 지하철경우도 명지가덕보단 덜 연약지반인 사상하단선의 경우도 연약지반으로 공사에 애를먹고 강서구마산부전 전철화사업도 연약에 터널이 계속무너져 현재 학을 떼고 있다. 먼저 이런사업이 끝나야 다음 하단녹산가덕 도시철도 사업이 제대로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제 가덕도노무현공항이 안된다면 빨리 결정해야한다. 현실적으로 부산대구영남권공항이 안된다면 김해신공항을 대확장으로 빨리 틀어야한다. 벳남 호치민신공항 만드는데 이런 후진국도 5년만에 빠르게 인천공항급 신공항을 거의 완공단계에 이르렀는데 도대체 부산경남 800만육박하는곳에 시골공항이라니 참. 이시대 최대 모토 국토균형이라는 명분을 강하게 요구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수도권일극독식주의를 깰수도없고 이것은 국가발전안보저출산 모두 악영향이다. 강서구는 아팟그만짓고 부산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땅으로 놔두면서 천천히 치밀히 추진하고 부산이 초라한도시라고 비아냥하며 산은이전나 글로벌특별법등 해주는것없이 비난만 하는 세력에 부산시 텅빈 원도심부터 싹밀고 그쪽부터 재개혁개발을 해야한다. 물론 부산시의 능력이 너무나 느리고 복지부동에 무능한것같은데 정신차리고 신속히 움직이길 촉구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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