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미혼이고, 혼자 살려고 합니다. 41살인데, 단독세대주는 집값이 3억이만 대출이 된다고하여 양산 증산쪽으로 대방5차와 양우 1차중에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인지도와 가격은 대방 5차가 더 높더라구요. 가격은 대략 3천만원정도 차이 (A타입 기준) 글쓴이는 둘다 A타입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구입을 한다면 회전률, 거래량도 참고를 해야 할거같은데 양우도 A타입은 대방과 비슷하더라구요. 일단 제가 마음에 드는건 양우1차입니다. 두 아파트의 차이점을 말하자면 양우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바로 옆이 상가며, 다이소며 가까움 대방은 천장쪽 몰딩, 거실 천장쪽 촌스러운 느낌. 상가쪽 갈려면 대방은 한 블럭을 더 가야했습니다 (약 400m정도) 그리고 출퇴근은 지하철은 이용하는데, 역과의 거리는 양우 1.5km 대방은 1.1km 이렇습니다. 그런데 역까지는 버스를 타고 갈수도 있습니다. 제가 고민인거는 인지도와 가격 등 몇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작은 누나가 양산에 살아봤는데, 당연히 인지도가 대방이 낫고, 집값 상승률, 나중에 대방이 더 잘팔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대방은 A타입은 3억이 넘는게 많아서 3억이하가 많이 없어서 구매하는데, 조금은 제한적이라는 것입니다. 제 여러가지 성향과 생각 때문에 아직까지 결정을 못 내리고 있는데, 어떤 확고한 기준을 잡아야 할지 애매하네요... 여러분이라면 어떤 결정을 내리실거 같나요??? ※ 번외 질문 만일 집값의 상승이 있다면 3천만원 더 비싸게 준 대방은 더 많이 오를것이고, 하락이 있다면 더 많이 하락될까요?? 일반적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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