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전 부산 불장 시기에 누구보다 빨리 서울에서 단체로 버스 타고 내려와서 집 보지도 않고 계약서 쓰던 시절이 있었지요... 그때 부동산 업을 하시던 분들도 이게 무슨 일인가 파악이 잘 안될때, 정보가 빠른 누군가는 미리 알고 매수에 들어갔었습니다. 이번 이음역 호재 또한 A급 정보가 빠른 외부에서 매수세가 들어갈 꺼라고 조심스럽게 판단해 봅니다.. 그나마, 실거래가 공개되기전 계약서 쓰는 시기의 정보를 누구보다 빨리 알 수 있는 사람은 부동산 이라고 생각되어 아는 지인에게 부탁해 두었습니다. 저같은 일반인에게는 이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모두 성투 하시기를 바랍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