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새벽5시 기상 못하고 있어요 오늘 눈뜨니 7시였어요 폰끄고 자서 알람도 못듣고 일어나서 허둥지둥 텔레비전 뉴스틀고 정신을 차리고 뉴스도 눈에 안들어와서 부경맘 들어왔어요 새벽기상이 또 안되는데,다시 다잡아야겠지요?어제 12시에 바로 폰끄고 잠들어서 일찍 일어날줄 알았는데,요즘 몸이 안좋아서 자꾸 늦잠을 자네요 오른쪽 어깨도 아프고 기운이 없어요 아이 등교시키고 나서 어떻게 시간보내세요?저는 주로 밀린 설거지 미뤄놓고 빨래돌리고 외출해서 볼일보고 들어옵니다. 볼일이 물건사러가거나 장보기예요. 저는 장보러 저 혼자 다녀오면서 조금 슬퍼져요.장은 늘 친정엄마가 함께 살아서 엄마가 장을 봐오셨고 밥이랑 반찬과 국 모두 엄마가 다 만들어주셨거든요.그래서 요즘은 반찬가게가서 반찬사오는게 주로 하는일입니다.전통시장에 맛난집 많아서 가끔씩 반찬사오고 안그럼 동네한바퀴하고 똑같은 일상이라 뭔가 좀 패턴을 바꾸고 싶어요.아이 등교시키고 나서 장보기말고 딴 것 할일 없을까요?요즘은 오전에 일이 없어서 시간이 남아요.재료사서 반찬만들기를 해볼까 싶긴한데...콩나물국을 간장 많이 넣어서 검은국을 만들고 자신이 없어져요.제가 만들면 음쓰가 더 나와요월요일이라 조금 우울하니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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