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apapa 입니다. 한번 맛본 현금흐름은 끊을 수 없습니다. 계속 늘려 가야 합니다. 시작합니다. 비오는 날 오후 갑작스러운 외도민 물건 소식에 업무를 마치고 바로 달려 갔습니다. 가까운 곳에 있었기에 주변도 돌아 볼 수 있었고, 오랜만에 맨땅에 헤딩하는 상암동 산책을 할 수 있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mkas1/1810606 https://cafe.naver.com/mkas1/1810606얼마전 홍대 인근에 방3개, 화장실 3개인 매물을 덜컥계약하고, 다소 부담되는 임대료를 어떻게 할까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중, 아무래도 너무 간듯 싶어 양도 하기로 마음먹고, 다른 좋은 분을 찾고 있는 와중에, 갑작스럽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EV 가 있다라는 말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도보 5분이내에 있는 외도민을 꾸밀 수 있는 물건이라고요. 넓직 넓직합니다. 화장실이 작기는 하지만, 그래도 넓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모든 좋아 보입니다. 공사를 어떻게 할 것인지 부동산 사장님께서 물어 보십니다. 도배 장판, 화장실, 싱크대 새것으로 가야겠는데요 라고 하고 조명도 매립으로 가고 실링팬 이야기를 하니 놀란 눈치십니다. 주인분께서 공사 잘하는 분께 계약을 하고 싶으시다는 말씀을 하시네요. 이제는 면접이 필수입니다. 비오는 날이니, 무조건 좋습니다. 주위를 돌아 보니, 숙소도 큰길에서 바로 보이고, 주위에 맛집들도 즐비하고, 길만 건너면 방송국이 있습니다. 거기다 경찰서도 바로 앞에 있습니다. 그냥 다 좋아 보입니다. 하나가 가니, 또다른 하나가 채워집니다. 어떻게든 될 것입니다. 이것이 네버랜드 2호점으로 딸바꿈 될 것입니다. 오픈 전에 새롭게 꾸며서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llapapa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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